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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청 아버지 판사에 남편도 판사…국회의원도 있어"

등록 2026.08.09 10:30:00

"최연청 아버지 판사에 남편도 판사…국회의원도 있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연청이 아버지가 판사 출신이고 남편도 판사라고 했다.

최연청은 8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나와 가족에 관해 얘기했다.

코미디언 김신영은 최연청에 관해 설명하며 "연청이 아버지가 판사 출신이시고, 남편도 현직 판사"라고 말했다.

이어 "집안에 법조인, 언론사 대표, 국회의원까지 있다더라"고 덧붙였다.

최연청은 김신영 말을 인정했다.

현재 중국에서 주로 활동 중인 최연청은 "한국에서 잘 안 풀려서 가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솔직하게 인정한다. 한국에서 아역배우를 하다가 성인이 돼서 슈퍼주니어 뮤비에 나왔다. 까불다가 연기 연습을 안 하고,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정신 차리고 중국에 갔다"고 말했다.

최연청은 2013년 미스코리사 전북 선(善) 출신이다.

한국인 최초 중국 대형 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맺고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최근 웨이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X'에 나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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