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 딸 키오프 벨 "중학생 때 작곡 시작…1000곡 넘어"
등록 2026.08.09 15:3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벨이 중학생 때부터 작곡을 해 지금까지 만돈 노래가 1000곡이 넘는다고 했다. 벨은 가수 심신 딸이다.
벨은 8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음악에 관해 얘기했다.
은지원은 벨에게 "아버님이 유명한 분이라고 들었다"고 했다. 벨이 아버지가 심신이라고 하자 은지원은 "아버님 노래를 들으면서 자랐다"며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
심신은 1990년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로 데뷔해 심신은 '오직 하나뿐인 그대'를 크게 성공시켰다.
벨은 "제가 아빠 재능을 물려받아서 중학교 때부터 작곡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벨은 가수 데뷔 전 르세라핌 'UNFORGIVEN' 작업에 참여해 이름을 알렸었다.
박서진은 "그럼 지금까지 노래를 몇 곡이나 만들어놨냐"고 믈었다.
벨은 "한 1000곡 정도 만들어놨다. 정말 많이 만들었다"고 답했다.
벨은 2004년생이다. 2023년 키스오브라이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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