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해남서 80대 경운기 깔림 사고…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

등록 2026.08.09 14:44:09수정 2026.08.09 14:48:24

[광주=뉴시스] 119 구급차 출동. (사진=광주시청 제공·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119 구급차 출동. (사진=광주시청 제공·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9일 오후 1시15분께 전남광주 해남군 문내면 한 마을 앞 농로에 80대로 추정되는 남성 A씨가 경운기에 깔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이날 정오께 경운기를 이용해 논일을 하겠다고 집을 나섰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연락이 되지 않아 찾던 중 경운기에 깔려 있었다"는 가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