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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조리원 나오자마자 헬스장서 운동 "다시 몸 만들자"

등록 2026.08.12 15:20:23

[서울=뉴시스] 김지영 딸 (사진= 김지영 SNS 캡처 )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지영 딸 (사진= 김지영 SNS 캡처 ) 2026.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하트시그널2'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

김지영은 11일 소셜미디어에 "조리원 생활 마치고 집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바닥에 누워 뒹구는 딸 윤슬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이곳저곳 구경하면서 혼자 노는 게 너무 귀엽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영은 조리원 생활을 마치자마자 몸매 관리에 나선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자 이제 다시 몸을 만들어 봅시다. 마침 걷고 뛰기 좋은 날씨네요(라고 에어컨 나오는 헬스장에서)"라고 말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일 자연분만으로 딸을 출산했다.

그는 지난해 2월 국내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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