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낮 최고 33도 폭염 계속…밤에는 열대야
등록 2026.08.21 07:07:41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1일 울산지역은 폭염으로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울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평년보다 2~4도 높겠다.
하늘 상태는 구름이 많겠다.
울산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도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