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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패스트트랙 330일→90일 단축'에 "이제 신속하게 일 돌아가 기뻐"

등록 2026.08.21 09:09:59수정 2026.08.21 09:24:24

"與 수고 많으셨다…행정개혁 기다리는 국민들과 함께 감사"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중기부, 공정위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 중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8.04.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중기부, 공정위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 중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8.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의 심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한 국회법 개정안이 전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이제 일이 좀 신속하게 돌아가게 돼 참으로 기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옛 트위터)에 국회법 개정안 의결 소식을 전한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X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이훈기 의원님을 포함한 민주당 의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다"며 "주거대책 등 민생개혁과 내란수습 등 행정개혁을 기다리는 많은 국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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