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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내가 지예은과 바타 연애 최대 방해꾼"

등록 2026.08.21 12:55:00

[서울=뉴시스]‘미운 우리 새끼'(사진=SBS 제공)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미운 우리 새끼'(사진=SBS 제공)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탁재훈이 지예은을 만나 회춘 프로젝트 도전에 나섰다.

23일 SBS ‘미운 우리 새끼'는 1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서는 '2024 SBS 연예대상'에서 축하 무대를 함께 장식했던 탁재훈과 지예은이 2년 만에 재회했다.

지예은은 "회춘시켜드리겠다. 유행 열차 탑승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첫 번째 장소는 장원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원어스 건희, 페이커 등 MZ들의 소울푸드로 떠오른 훠궈집이었다.

두 사람은 취향에 맞게 소스를 직접 만드는 훠궈 문화 따라잡기부터 나섰다. 탁재훈은 소스에 들어가는 수십 가지의 재료들 앞에 당황했다.

이어 두 사람은 리센느, 이미주, 이민정 등이 시도해 연이은 화제를 모은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또 지예은은 공개 연애 중인 안무가 바타와의 비하인드 러브 스토리도 공개했다.

스페셜 MC 지석진은 지예은과 함께 충주지씨 활동을 하면서 있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자신이 지예은과 바타의 연애에 최대 방해꾼이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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