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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선정선 논란' 워터밤에 입 열었다

등록 2026.08.22 08:02:17

[서울=뉴시스] 비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비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비비가 최근 불거진 '워터밤' 무대 논란 속에서 자신의 공연 철학을 밝혔다.

21일 SBS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SBS TV 예능물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티저 영상에서 비비는 "공연에 대한 철학이 있다.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즐겁게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석 달 전부터 준비했다"는 것이다.

현장에서 비비의 무대를 지켜본 이서진과 김광규는 그녀의 무대 매너와 프로의식에 응원을 보냈다.
[서울=뉴시스] 비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비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비비는 지난달 25일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서 선정적인 시비가 나온 퍼포먼스로, 연출 수위에 대한 엇갈린 반응을 얻었다.

'비서진'은 오는 28일 오후 11시10분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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