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LIG, 월드비전에 자립준비청년 후원금 6000만원 전달…"6년간 2.6억 후원"

등록 2026.08.24 14:07:26

단일 최대 규모 후원금 전달

2021년부터 6년간 후원 지속

[서울=뉴시스] 최용준 LIG 대표(오른쪽)와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LIG)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용준 LIG 대표(오른쪽)와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LIG) 2026.08.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LIG가 월드비전에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단일 규모로는 역대 최대 금액이다.

LIG는 지난 2021년부터 6년간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월드비전에 자립준비청년 후원금을 전달해 왔다.

이번 후원금 전달로 누적 후원금은 2억6500만원으로 늘었다.

해당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비, 생활비, 교육비 등 실질적인 생계 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사용된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가 돼 보호시설 등을 떠나 독립을 시작하는 청년을 의미한다.

LIG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난 2021년부터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