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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대응위, 아모레퍼시픽·풀무원과 '그린이득' 캠페인…탄소중립 실천

등록 2026.08.25 14:04:15

화장품부터 먹거리까지, 국민 생활 속 탄소중립 참여 확산

[서울=뉴시스](사진=총리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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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25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풀무원식품과 '그린이득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 풀무원 수서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기후대응위 이창훈 민간위원장, 풀무원식품 천영훈 대표이사, 아모레퍼시픽 권순철 상무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후대응위는 기업이 참여하는 국민참여 캠페인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한다. 기업들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ESG 경영을 지속하는 한편, 기후대응위와 함께 국민이 생활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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