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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대전대 공연예술영상콘텐츠학과 작품상 수상 등

등록 2026.08.25 15:47:50

[대전=뉴시스] 공연예술영상콘텐츠학과 공연 모습. (사진=대전대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공연예술영상콘텐츠학과 공연 모습. (사진=대전대 제공) 2026.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학교는 공연예술영상콘텐츠학과는 제14회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에서 연극 '우리 사는 세상'으로 작품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연기와 영상콘텐츠를 융합, 의미가 크다.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형식으로, 장면별 특성에 맞는 영상 콘텐츠와 매체 연기를 유기적으로 결합했다.

일회성으로 소비되는 공연에 머무르지 않고, 연기·영상·음향·무대예술이 결합된 하나의 종합 콘텐츠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학생들은 배우 뿐만 아니라 연출·기획·무대·조명·음향·영상 등 공연 제작 전 과정에 참여했다.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파킨슨병 환우 그룹전
[대전=뉴시스] 파킨슨병 환우 그룹전 '다시, 피어나는 시간' 포스터. (사진=대전대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파킨슨병 환우 그룹전 '다시, 피어나는 시간' 포스터. (사진=대전대 제공) 2026.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뇌신경센터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대전대 지산도서관 연결갤러리에서 대학 라이즈(RISE)사업단 후원을 받아 파킨슨병 환우 그룹전 '다시, 피어나는 시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시 주제는 '다시, 피어나는 시간'이다. 삶의 과정에서 익숙했던 움직임과 일상의 속도가 달라지더라도 삶은 멈추지 않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각을 다시 발견하고, 변화된 몸과 새로운 속도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과정을 작품으로 보여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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