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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피어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K-컬처 널리 알리겠다"

등록 2026.08.29 13:33:35

뉴시스 한류엑스포서 한류특별상

[서울=뉴시스] 유스피어. (사진 = MW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8.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유스피어. (사진 = MW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8.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감사드립니다. 상의 의미를 잊지 않고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며 K-컬처를 널리 알리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신예 걸그룹 '유스피어(USPEER)'가 지난 28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제8회 뉴시스 한류엑스포(K-EXPO)'에서 '한류특별상'을 받은 뒤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

한류특별상은 차세대 한류를 이끌 가능성을 인정받은 신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지난해 그룹 '리센느'에 이어 올해는 시안·소이·서유·다온·채나·로아 등 6인조로 구성된 유스피어가 배턴을 이어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유스피어가 처음 받는 상으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유스피어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1집 '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의 타이틀곡 '위키드 게임(WICKED GAME)'으로 한터차트 실시간 1위 및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최근 일본 프로모션과 대만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유스피어는 오는 9월1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정문 앞 스타광장에서 버스킹 '어 데이 위드 유스(A Day With US)'를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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