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활어센터 화재 피해 상인 일상회복 지원
등록 2026.09.01 13:26:21
경영안정지원센터 4일까지 운영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지난 22일 울산 동구 방어진활어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24일 건물 내부가 까맣게 타 있다. 2026.08.24. parks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02219584_web.jpg?rnd=20260824135201)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지난 22일 울산 동구 방어진활어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24일 건물 내부가 까맣게 타 있다. 2026.08.24.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가 최근 방어진활어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4일까지 방어진문화센터 1층에 마련된다.
지원 대상은 이번 화재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활어센터 소상공인 57명이다.
현장에는 동구 경제정책과 총괄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 전문 인력이 파견된다.
금융지원 신청 및 고충 상담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동구 관계자는 "관계 기관과 협력해 피해 소상공인들이 하루빨리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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