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사이버안보비서관에 해커 출신 김휘강 교수 발탁
등록 2026.09.01 17:41:41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4/NISI20251124_0021073160_web.jpg?rnd=20251124142628)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안보실 산하 사이버안보비서관에 김휘강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를 임명했다.
1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신임 비서관은 이날부터 청와대로 출근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김 신임 비서관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에서 산업경영학과 석·박사 학위를 땄다. 카이스트 해킹 동아리 회장 출신으로 사이버안보 분야 전문가다.
보안 컨설팅기업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을 창업해 대표컨설턴트를 지냈고, 엔씨소프트 정보보안실장으로도 활동했다.
2010년부터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로 재임해 왔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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