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3.914% 거래
등록 2026.09.02 13:00:16수정 2026.09.02 15:26:24
![[도쿄=AP/뉴시스]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세계 장기금리 상승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떠올랐다. 특히 월가에서는 일본 장기금리 급등이 미국 국채 등 해외 채권 매도로 이어질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사진은 2023년 8월18일 일본 도쿄의 도쿄증권거래소에서 한 방문객이 전자 주식 시세판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2026.05.21.](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418_web.jpg?rnd=20260521101119)
[도쿄=AP/뉴시스]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세계 장기금리 상승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떠올랐다. 특히 월가에서는 일본 장기금리 급등이 미국 국채 등 해외 채권 매도로 이어질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사진은 2023년 8월18일 일본 도쿄의 도쿄증권거래소에서 한 방문객이 전자 주식 시세판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2026.05.21.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국고채 금리가 2일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3.6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914%를 기록 중이다.
10년물 금리는 연 4.408%로 3.7bp 올랐다.
2년물과 5년물도 각각 2.8bp, 4.4bp 상승한 연 3.749%, 4.150%에 거래 중이다.
20년물 금리는 5.3bp 오른 4.612%를 기록했다.
30년물과 50년물도 각각 3.2bp, 3.0bp 오른 연 4.659%, 4.568%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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