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직원 100여명 참여
등록 2026.09.02 15:01:04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저출생·고령화 여파와 여름철 폭염 등으로 수혈용 혈액 수급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이 단체 헌혈에 나섰다.
NH투자증권은 서울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임직원 100여 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NH투자증권은 2015년부터 매년 3차례씩 정기적으로 단체 헌혈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NH투자증권 임철순 ESG본부 상무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매년 주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단체 헌혈을 꾸준히 이어오며 2023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혈액사업 유공 표창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적십자 최고명예대장을 수여받은 임직원이 배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