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글로벌도시위크 개막…중국 광저우시와 교류협력 확대
등록 2026.09.08 08:57:58
![[부산=뉴시스] 2026 부산글로벌도시포럼 세부 프로그램. (사진=부산시 제공)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2855_web.jpg?rnd=20260908085533)
[부산=뉴시스] 2026 부산글로벌도시포럼 세부 프로그램. (사진=부산시 제공) 2026.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올해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2026 부산글로벌도시위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부산의 자매·우호 협력 도시와의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도시 간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도시 외교 행사다.
올해는 중국 광저우시 대표단을 초청해 '2026 부산글로벌도시포럼'과 '2026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참관, 부산신항 등 주요 현장 방문을 진행한다.
이날 오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2층 카프리룸에서는 글로벌도시위크의 연계 프로그램인 '2026 부산글로벌도시포럼'이 열린다.
포럼은 '항구에서 세계 해양수도로, 세계를 잇는 부산 150주년!'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 타일러 라쉬(Tyler Rasch)가 '북극항로와 부산의 기회, 무엇을 설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포럼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글로벌도시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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