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비틀 주행"…만취 음주운전 60대, 시민 신고로 덜미
등록 2026.09.08 10:39:24수정 2026.09.08 11:04:47
![[전남광주=뉴시스] 광주 광산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2/12/NISI20200212_0016075420_web.jpg?rnd=20200212184442)
[전남광주=뉴시스] 광주 광산경찰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A씨는 지난 7일 오후 10시께 전남광주 광산구 선암동 일대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몬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혈중알코올 농도 면허 취소 수치 상태로 서구 상무지구에서부터 차량을 몬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비틀거리며 주행하는 차량이 있다'는 시민 신고에 의해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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