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양계장에서 화재…닭 폐사·건물소실 5700여만원 피해(종합)
등록 2026.09.09 07:38:20수정 2026.09.09 07:56:24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지난 8일 오후 7시22분께 전북 익산시 왕궁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2시간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계장 2곳이 불에 타고 닭 1만6000여마리가 폐사해 5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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