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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SM C&C 전속계약…강호동·전현무·서장훈과 한솥밥

등록 2026.09.09 08:37:19

[서울=뉴시스]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사진=SM C&C 제공)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사진=SM C&C 제공)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9일 이같이 밝히며 "김영광은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을 가진 아티스트"라고 했다.

또 "축구 선수 출신으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영광이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2002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한 김영광은 울산 HD FC, 경남FC, 서울 이랜드, 성남FC를 거치며 K리그를 대표하는 수문장으로서 오랜 시간 활약해 왔다.

K리그 통산 605경기 출전이라는 기록을 세운 김영광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6년 독일 월드컵,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그는 현재 방송인으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가고 있다.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등이 소속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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