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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준, 일과 사랑 모두 잡았다…'최애의 사원' 3.1% 종영

등록 2026.09.09 09:40:48

[서울=뉴시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사진=tvN 제공)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사진=tvN 제공)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강훈과 김혜준 주연의 '최애의 사원'이 3%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최종회 시청률은 3.1%(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패션 플랫폼 회사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이 꿈과 사랑을 이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다름은 회사 대표이자 연인인 강하기와 HAN 협업을 위한 파리 파견 근무를 두고 고민을 한다. 서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찾던 중 남다름은 강하기 응원을 받으며 프랑스 파리로 파견 근무를 떠난다.

파견 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남다름은 강하기에게 프러포즈를 받았고, 애정 가득한 입맞춤을 나눈다.

한편 이찬(차우민)은 D.N.X 멤버들과 함께 9년 만에 팬들에게 돌아갔다. D.N.X 컴백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된 남다름은 오래전 이찬으로부터 받았던 별똥별 목걸이를 무대 의상 굿즈로 활용해 의미를 더했다.

남다름이 만들어준 굿즈를 달고 오랜만에 팬들을 만난 이찬과 D.N.X 멤버들은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

'최애의 사원'은 인기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했다. 드라마는 첫 회 시청률 4.2%로 시작해 방영 내내 3~4%대 시청률을 유지해왔다.

해외에서도 공개돼 지난 8일 기준 프라임 비디오 인디아에서 3위를 기록했고, 라쿠텐 비키에선 전 지역 톱 3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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