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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카카오와 업무협약…"북미 안전·영사 정보 카톡서 확인"

등록 2026.09.14 16:49:25

[서울=뉴시스]외교부는 14일 정부청사별관에서 카카오와 '북미 지역 해외 안전·영사 행정 및 기타 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했다. 사진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외교부는 14일 정부청사별관에서 카카오와 '북미 지역 해외 안전·영사 행정 및 기타 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했다. 사진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외교부는 14일 정부청사별관에서 카카오와 '북미 지역 해외 안전·영사 행정 및 기타 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북미 지역 카카오톡 이용자는 카카오톡의 북미 지역 대상 신설페이지(지역소식 탭)에서 재외공관 홈페이지상의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외교부는 카카오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북미 지역 재외국민이 공관 홈페이지에 더해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공관의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국민의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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