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청년과 함께하지 않으면 5년, 10년 후 당 미래 없어"
등록 2026.09.17 11:42:21
청년미래연석회의 참석해 발언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하며 환담을 나누고 있다. 2026.09.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21438737_web.jpg?rnd=20260915153650)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하며 환담을 나누고 있다. 2026.09.15. [email protected]
김민석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청년미래연석회의 1차 회의에 참석해 "청년주도 정당, 청년친화 정당은 이번 전당대회 이후 우리 당이 설정한 주요 방향 중 하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이번주가 우리 당 창당 71주년인데, 이번을 계기로 매년 당을 상징하는 행사를 만들자고 논의한 결과 이른바 '내가 민주 대통령이다', '4통 연설대회' 또는 '온통연설대회'라고 불릴 수 있는 청년 1030 연설대회를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0대부터 30대까지 청년들이 함께해서 우리가 배출한 네 분의 대통령의 철학, 사상, 가치, 정책을 계승하고 혁신하자라고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 대표는 청년미래연석회의 출범과 관련해 "당의 청년 정책과 학생 정책을 펼쳐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코어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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