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빛 바람 따라 흔들흔들…제주비엔날레 ‘Jeju lava’
등록 2026.09.17 13:05:18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17일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린 2026 제주비엔날레에 피에르 파브르(Pier FABRE)의 ‘Jeju lava’(2026)가 강렬한 주황빛을 내뿜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042_web.jpg?rnd=20260917130050)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17일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린 2026 제주비엔날레에 피에르 파브르(Pier FABRE)의 ‘Jeju lava’(2026)가 강렬한 주황빛을 내뿜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17일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린 2026 제주비엔날레에 선보인 피에르 파브르(Pier FABRE)의 ‘Jeju lava’(2026)가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강렬한 주황빛의 작품은 수면에 반사되며 시시각각 다른 모습을 만든다. 20개국 69팀이 참여한 이번 비엔날레는 오는 11월15일까지 열린다. 2026.09.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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