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에서 메탄올 함유 술 마셔 최소 48명 사망(1보)
등록 2026.09.17 18:25:42수정 2026.09.17 20:28:24
![[방비엥(라오스)=AP/뉴시스]나이지리아 온도주에서 메탄올이 함유된 술을 마셔 최소 48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17일 밝혔다. 사진은 2024년 11월11일 메탄올로 만든 가짜 술을 마시고 모두 4명의 관광객이 숨진 라오스 방비엥의 '나나 배낭여행자들의 호스텔' 매니저 두옹 둑 투안이 19일 호스텔 바에서 보드카 병을 들어보이고 있는 모습. 2026.09.17.](https://img1.newsis.com/2024/11/19/NISI20241119_0001651783_web.jpg?rnd=20241121184552)
[방비엥(라오스)=AP/뉴시스]나이지리아 온도주에서 메탄올이 함유된 술을 마셔 최소 48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17일 밝혔다. 사진은 2024년 11월11일 메탄올로 만든 가짜 술을 마시고 모두 4명의 관광객이 숨진 라오스 방비엥의 '나나 배낭여행자들의 호스텔' 매니저 두옹 둑 투안이 19일 호스텔 바에서 보드카 병을 들어보이고 있는 모습.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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