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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닮았다"는 칭찬일까?…12㎏ 감량 곽범 '마운자로와 러닝'

등록 2026.09.23 00:00:00

[서울=뉴시스] 개그맨 곽범이 12㎏ 감량으로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MPLAY : 엠플레이' 캡처)

[서울=뉴시스] 개그맨 곽범이 12㎏ 감량으로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MPLAY : 엠플레이'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개그맨 곽범이 체중 12㎏을 감량하고 정우성을 닮은 듯한 모습으로 방송에 등장했다.

지난 18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곽범, 김지유와 함께 전주를 찾았다. 네 사람은 전주에서 곽범의 추억이 담긴 음식점 등을 방문하며 먹방을 이어갔다.

방송에서 곽범은 이전보다 또렷해진 얼굴선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의 모습을 본 전현무는 "살 빠지니까 진짜 정우성 씨 닮았다"고 말하며 외모 변화를 언급했다.

곽범은 마운자로를 통해 12㎏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곽범은 러닝도 함께하며 체중 관리에 나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체중 감량과 꾸준한 운동으로 한층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러닝은 체중 감량뿐 아니라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규칙적으로 달리면 칼로리를 소모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으며, 근육을 강화하고 심혈관 건강을 높이는 데도 효과가 있다. 체중을 실어 움직이는 운동인 만큼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꾸준한 신체 활동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과 자신감, 삶의 질을 높이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러닝은 별도의 시설이나 많은 비용이 필요하지 않고 언제든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접근성이 높은 운동으로 꼽힌다.

특히 오래 달릴수록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릴 때 몸은 혈액 속 당과 근육 등에 저장된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달리는 중 쉽게 지치거나 운동 후 회복이 늦어질 수 있다. 운동을 마친 뒤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들어간 음식을 섭취해 떨어진 에너지를 보충하고 근육 회복을 돕는 것이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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