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따뜻한 한가위 되길"
등록 2026.09.24 15: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전 농구선수 우지원 딸이자 올해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이 한복을 입고 추석 인사를 했다.
우지원은 24일 미스코리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 한복을 입고 이 자리에 서 있으니 우리의 아름다움에는 참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문화와 마음이 담겨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이어 "저는 추석도 그런 것 같은데요. 함께 밥을 먹고, 안부를 묻고, 또 서로 마음을 나누는 그런 순간들이 돌아보면 가장 소중한 기억이 되듯이 이번 추석에는 사랑하는 분들과 그런 마음을 많이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서윤은 "따뜻하게 한가위 되길 바란다"고 했다.
우서윤은 2003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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