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리커브 김제덕·강채영, 일본 꺾고 혼성 단체전 동메달[나고야AG]
등록 2026.10.02 12:35:22
일본에 세트 점수 5-1로 완승
![[오카자키(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 준결승 한국과 중국의 경기, 한국 김제덕이 활을 쏘고 있다. 2026.10.02.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21472214_web.jpg?rnd=20261002115543)
[오카자키(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 준결승 한국과 중국의 경기, 한국 김제덕이 활을 쏘고 있다. 2026.10.02. [email protected]
김제덕과 강채영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세트 점수 5-1(39-35 37-37 37-35)로 승리했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 때 혼성 단체전 금메달을 수확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 4강에서 중국에 0-6으로 완패해 2회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일본을 누르고 동메달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앞서 여자 단체전 8연패에 실패해 은메달을 딴 강채영은 동메달로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추가했다.
남자 개인전에서 탈락한 김제덕은 혼성 단체전에서 대회 첫 메달을 수확했다.
![[오카자키(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 준결승 한국과 중국의 경기, 세트스코어 0-6으로 패배한 한국 김제덕과 강채영이 아쉬워 하고 있다. 2026.10.02.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21472222_web.jpg?rnd=20261002120051)
[오카자키(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 준결승 한국과 중국의 경기, 세트스코어 0-6으로 패배한 한국 김제덕과 강채영이 아쉬워 하고 있다. 2026.10.02. [email protected]
1세트를 39-35로 가볍게 이긴 한국은 2세트에선 37-37로 비겨 세트 점수 3-1로 앞서갔다.
그리고 3세트에서 37점을 쏘며 35점에 그친 일본을 제압하고 동메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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