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주인 한눈판 사이 '슥'…휴대전화 9대 훔친 30대
등록 2026.10.05 07:13:00
![[고양=뉴시스] 일산서부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487_web.jpg?rnd=20261002144825)
[고양=뉴시스] 일산서부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양=뉴시스] 김도희 기자 = 음식점에 들어가 주인이 한눈을 파는 사이 휴대전화를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6~28일 새벽과 낮 시간대 고양시 일산서구의 음식점 여러 곳에서 1000만원 상당의 휴대전화 9대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음식점에 들어가 음식을 주문한 뒤 주인이 음식을 만들기 위해 주방에 들어가거나 포장 등을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휴대전화를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혐의를 모두 인정했으며, 훔친 휴대전화 중 일부를 팔아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