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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레미콘이 가드레일 뚫고 전도…60대 운전자 숨져

등록 2026.10.05 15:34:45수정 2026.10.05 17:38:20

경부고속도로 남청주IC 진입 램프 구간서

[청주=뉴시스] 사고 현장 (사진= 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026.10.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사고 현장 (사진= 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026.10.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5일 오전 11시50분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의 경부고속도로 남청주IC 진입 램프 구간에서 A(60대)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가드레일을 뚫고 우측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 수습으로 해당 구간이 2시간가량 통제되기도 했다.

경찰은 A씨가 굽어진 램프 구간을 주행하던 중 차량이 중심을 잃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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