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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서 원주만두 700인분 "2시간 만에 동났다"

등록 2026.10.15 10:22:15

도청서 원주만두트럭 운영

원주만두축제 23~25일 열려

[원주=뉴시스] 이달 23~25일 3일간 열리는 '원주만두축제' 홍보를 위해 13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찾아가는 원주만두트럭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이 도청 직원과 방문객에게 만두를 나눠주며 축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원주시 제공)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 이달 23~25일 3일간 열리는 '원주만두축제' 홍보를 위해 13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찾아가는 원주만두트럭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이 도청 직원과 방문객에게 만두를 나눠주며 축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원주시 제공)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도청에서 선보인 원주만두 700인분이 2시간 만에 모두 소진되며 개막을 앞둔 원주만두축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은 지난 13일 오후 3시 강원특별자치도청 본관 앞에서 찾아가는 원주만두트럭 운영을 통해  23일 개막하는 '2026 원주만두축제' 홍보에 나섰다.

이번 만두축제 홍보는 원주만두의 맛을 미리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도청 직원과 방문객에게 축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갓 쪄낸 만두 무료 시식과 축제 안내가 진행됐다.

김정남 원주시 부시장도 도청 직원과 방문객들에게 축제를 소개하고 참여를 당부했다. 준비한 만두 700인분은 행사 시작 약 2시간 만에 모두 소진됐다.

김 부시장은 "지난해에는 도청 직원으로 원주만두를 맛봤는데 올해는 원주시 부시장으로 직접 만두를 소개하게 됐다"며 "축제장을 찾아 원주만두의 다양한 맛과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원주만두축제'는 이달 23~25일 3일간 열린다. 만두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원주천 낙화놀이, 공연, 만두 경연대회, 정지선 셰프 라이브 쿠킹쇼 등이 마련된다.

원주시는 올해 축제 공간을 원주천과 문화의거리, 전통시장으로 연결하고 시민 참여와 지역 상권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원주=뉴시스] 이달 23~25일 3일간 열리는 '원주만두축제' 홍보를 위해 13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찾아가는 원주만두트럭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이 도청 직원과 방문객에게 만두를 나눠주며 축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원주시 제공)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 이달 23~25일 3일간 열리는 '원주만두축제' 홍보를 위해 13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찾아가는 원주만두트럭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이 도청 직원과 방문객에게 만두를 나눠주며 축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원주시 제공)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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