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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윤리·준법의 날' 행사…내부통제 체계 강화

등록 2026.10.29 14:25:04

[서울=뉴시스]iM증권은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2026 윤리·준법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iM증권 제공) 2026.10.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iM증권은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2026 윤리·준법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iM증권 제공) 2026.10.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iM증권은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2026 윤리·준법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직 내 내부통제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전 임원과 부사장, 윤리경영 실천 리더 등 160여명이 참여했다.

내부통제 및 부패 방지에 대한 집합교육에서는 전문 강사가 강연을 통해 심도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 강인제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증권사 임직원이 알아야 할 주요 컴플라이언스 동향 및 부패 방지 통제 실무에 대해 다뤘다.

이어 최창석 딜로이트 안진 상무가 나서 지배구조법 개정안 및 책무 구조도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여기에서는 책무 구조도에 대한 이해와 실무적 운영 방안, 주요 이슈 등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준법·윤리경영 결의대회'에서는 전 임직원이 윤리 헌장을 낭독하며 준법 및 윤리경영을 표방하고 실천 의지를 강조했으며, 내부통제 문화 정착에 앞장선 우수 부서·직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박태동 iM증권 사장은 "내부통제는 규제가 아닌 건전한 성장을 위한 것"이라며 "자유롭게 문제를 제기하고 함께 해결하는 소통과 신뢰의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경영진부터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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