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다산과 강진의 사계
등록 2026.10.30 14:56:21
강진군사진회 4인전
![[강진=뉴시스]백남태 다산이 머문곳. (사진=강진군 제공)2026.10.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30/NISI20261030_0002278747_web.jpg?rnd=20261030144509)
[강진=뉴시스]백남태 다산이 머문곳. (사진=강진군 제공)2026.10.30. [email protected]
[강진=뉴시스]배상현 기자 = 강진군 다산박물관은 30일부터 11월 22일까지 1층 다산갤러리에서 '다산과 강진의 사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강진군사진회 소속 김광섭, 백남태, 이민주, 조민강 등 4명이 참여해 사계절에 따라 다채롭게 변하는 강진
의 자연경관과 역사적 자원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강진=뉴시스]이민주 사의재 겨울. (사진=강진군 제공)2026.10.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30/NISI20261030_0002278766_web.jpg?rnd=20261030145037)
[강진=뉴시스]이민주 사의재 겨울. (사진=강진군 제공)2026.10.30. [email protected]
주요 작품으로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 시절 기거했던 역사적 공간인 '사의재'와 다산의 제자인 이학래 선생의 생가가 있는 목리 앞 '탐진강 전경' 등이 전시된다.
![[강진=뉴시스]김광섭 동행 (사진=강진군 제공)2026.10.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30/NISI20261030_0002278755_web.jpg?rnd=20261030144659)
[강진=뉴시스]김광섭 동행 (사진=강진군 제공)2026.10.30. [email protected]
이와 함께 여름을 붉게 물들이는 '백련사 배롱나무'와 다양한 생명이 어우러지는 '강진만생태공원' 등 강진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도 만나볼 수 있다.
![[강진=뉴시스]조민강 다산과 백련사. (사진=강진군 제공)2026.10.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30/NISI20261030_0002278761_web.jpg?rnd=20261030144842)
[강진=뉴시스]조민강 다산과 백련사. (사진=강진군 제공)2026.10.30. [email protected]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다산박물관을 찾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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