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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성형수술 결심?…"러닝 부작용으로 얼굴형 바꿔"

등록 2026.10.31 09:45:36

[서울=뉴시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43번째 생일을 맞아 제주도를 찾은 기안84의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MBC 제공) 2026.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43번째 생일을 맞아 제주도를 찾은 기안84의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MBC 제공) 2026.10.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러닝으로 얼굴형이 달라졌다며 성형수술에 관심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43번째 생일을 맞아 제주도를 찾은 기안84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혼자 조용한 생일을 보냈다. 그러던 중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며 "어유, 세숫대야 진짜 다 찌그러졌네"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지현이 "웬 세숫대야요?"라고 묻자 전현무는 "옛날에는 얼굴을 세숫대야라고 표현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러닝을 시작한 뒤 얼굴형이 달라진 것 같다며 "계속 뛰니까 볼이 처졌다. 성형수술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갈 사람 있으면 같이 가자"고 성형수술 동행까지 제안했다.

그러자 전현무가 "나랑 가자"며 적극적으로 반응했고, 코드 쿤스트는 "형도 얼굴에 독이 좀 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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