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서 상수도관 파열 5개리 단수…군, 복구작업 속도
등록 2026.10.31 12:13:15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 보은읍 5개 리에서 상수도관 파열로 단수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보은군은 31일 오전 5시께 보은읍 교사리 등지의 상수도관이 파열돼 복구반을 파견, 상수도관 긴급 교체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피해 지역은 보은읍 삼산리, 죽전리, 교사리, 이평리, 수정리 등 5개 리다.
군이 예상하는 복구 시각은 오후 2시다.
군은 '상수도 단수 긴급복구 공사 중'임을 알리는 재난안전문자 메시지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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