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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브라운대 총격사건 사망 2명 부상 다수.. 트럼프 대통령도 보고받아 (종합)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 소재 브라운 대학교에서 13일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최소 2명이 죽고 여러 명이 다친 것으로 AP통신과 미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신고를 받은 프로비던스 경찰은 즉시 이 대학을 봉쇄하고 작전에 들어갔다고 대학 당국이 이 날 문자 메시지로 공지했다. 미국 매체들 보도에 따르면 이 날
차미례기자2025.12.14 09:12:09
"미 브라운대 캠퍼스에 총격범, 여러 명 부상 "- 로드아일랜드 경찰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에 있는 브라운 대학교 캠퍼스에서 총격범이 발견되었고 13일 오후 여러 명이 총에 맞았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즉시 이 대학을 봉쇄하고 작전에 들어갔다고 대학 당국이 이 날 문자 메시지로 공지했다. 미국 매체들 보도에 따르면 이 날 오후 4시 20분 부터 이 대학의 모든 학생들에게 학내에 총격범이
차미례기자2025.12.14 08:54:59
[속보]미 브라운대 캠퍼스, 총격범 신고로 한 때 폐쇄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에 있는 브라운 대학교 캠퍼스에서 총격범이 발견되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즉시 이 대학을 봉쇄하고 작전에 들어갔다고 대학 당국이 13일(현지시간) 문자 메시지로 공지했다.
차미례기자2025.12.14 08:29:24
미 워싱턴 공항에서 이륙한 UA항공기 엔진 한쪽 꺼져 회항
미국의 유나이티드 에어라인(UA) 항공사의 보잉 여객기 한 대가 13일(현지시간)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을 이륙한지 얼마 되지 않아 엔진 가운데 한개가 동력을 잃으면서 공항으로 다시 회항했다고 미 연방항공청(FAA)이 발표했다. 이 동안 승객과 승무원 290명 가운데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FAA는 알렸다. UA 803기는 일본 토쿄를 향해 출발
차미례기자2025.12.14 08:20:43
러 - 우크라이나, 미국· 유럽의 정전협상 전날에도 서로 맹렬한 공격 - AP
유럽연합과 미국의 고우 대표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정전 협상을 벌이기 하루 전날에도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은 서로 맹렬한 공습과 포격을 주고 받으며 치열한 전쟁을 벌였다. 러시아는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주요 발전소 등 전력 인프라를 무인기와 미사일로 타격했고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남서부 지역에 대한 단독 공습을 퍼부어 정전 협상의
차미례기자2025.12.14 07:57:49
중·일 정치적 갈등, K팝에 불똥…日 멤버 포함 그룹 행사 취소
중국과 일본의 정치적 갈등 속에서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일본문화 금지령)'이 확산하는 가운데, K-팝계에도 불똥이 튀고 있다. 14일 K-팝 업계에 따르면, K-팝 4세대 간판 걸그룹 '르세라핌'이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펼칠 예정이던 이들의 첫 번째 싱글 '스파게티(SPAGHETTI)' 팬 사인회가 이틀 전 취소됐다. 주최 측인 메이크
이재훈기자2025.12.14 07:37:17
트럼프, 시리아 IS의 미군 등 3명 살해에 "심각한 보복전"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전날 시리아에서 미군 2명과 미국민간인 1명이 IS로 추정되는 집단의 공격으로 살해 당한데 대해 "심각한 보복전이 있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번 공격은 미국과 시리아에 대한 ISIS의 중대한 공격이다. 그 곳 장소는 시리아에서 아직 그들이 점령하지 못한 곳이며 매우
차미례기자2025.12.14 06:51:55
"이게 되네"…구운 빵으로 파인 도로 메워 화제
방치된 포트홀(도로 파임)을 구운 난으로 메운 영상이 영국에서 화제가 됐다. 11일(현지시간) 더 선에 따르면, 영국 그레이트 셸퍼드의 한 인도 음식점 사장이 지차제가 도로의 포트홀을 제때 수리하지 않자 이를 촉구하기 위해 직접 18인치 난을 구워 메우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영상을 보면 난은 포트홀을 정확히 메웠고, 차량이 그 위를 지나가는데
박지혁기자2025.12.14 06:30:00
수단의 유엔 시설에 무인기 공격.. 평화유지군 13명 살상
수단의 남 코르도판 주 주도인 카두글리 소재 유엔 시설에서 13일(현지시간) 무인기 공격으로 유엔평화유지군 6명이 죽고 7명이 다쳤다고 수단 당국이 발표했다. 수단정부군( SAF)은 교전 중인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가 이 공습을 했다고 비난 했지만, RSF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 SAF 발표에 따르면 이 무인기는 이 곳 유엔
차미례기자2025.12.14 06:05:31
유엔총회 "UNRWA, 하마스와 연계 없었다"…ICJ 판단 지지
유엔총회가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와 하마스 연계가 없었다는 국제사법재판소(ICJ) 판단을 강력 지지했다. 13일(현지 시간) UNRWA 등에 따르면 전날 유엔총회는 찬성 139, 반대 12, 기권 19로 ICJ 판단을 강력 지지한다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제한 없는 인도적 접근을 허용하고 유엔 시설에 대
이혜원2기자2025.12.14 04:07:33
이스라엘 "하마스 최고 지휘관 사살…휴전 협정 위반 대응"
이스라엘이 하마스 최고 지휘관을 사살했다. 13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방위군(IDF)은 이날 오후 가자시티에서 공습으로 라드 사드 하마스 최고 지휘관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팔레스타인 언론은 하마스 통제구역 내 해안가 도로를 주행 중이던 차량이 공격당했으며, 이로 인해 4명이 사망하고 20명 넘게 다쳤다고 보도했다
이혜원2기자2025.12.14 03:27:10
조각상 사이에 숨어있던 남성, 알고 보니 정체가
이탈리아에서 크리스마스 구유 장식 사이 조형물처럼 연기를 하던 남성이 붙잡혔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에 따르면, 가나 출신 남성 이민자가 지난 6일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 갈라토네의 한 광장에서 조각상처럼 포즈를 취하며 숨어 있다가 체포됐다. 지역 경찰, 주 경찰 등이 남성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그는
박지혁기자2025.12.14 03:00:00
미 "시리아서 IS 기습 공격받아…미군 2명, 민간인 1명 사망"(종합)
시리아에서 미군이 이슬람국가(IS) 기습 공격을 받아 2명이 사망했다. 미국인 민간인 1명도 사망했다. 13일(현지 시간) AP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이날 시리아 중부에서 IS 기습 공격으로 미군 2명과 미국인 민간인 1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시리아 국영 통신 사나는 보안 소식통을 인
이혜원2기자2025.12.14 02:31:06
돌아가신 어머니 옆에 자는 풍습 때문에…아들도 죽을 뻔
중국에서 한 60대 남성이 돌아가신 어머니가 사용하던 침대에서 잠을 자다 진드기 매개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5일 중국 허난성 지역 매체 중원융미, 홍성신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저장성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진(陳) 씨의 86세 어머니는 갑작스러운 설사와 구토 증세로 세상을 떠났다. 진씨는 지역 풍습에
김수빈 인턴기자2025.12.14 02:20:00
24년형 죄수, 교도소서 '총격 랩'…영국 교정당국 발칵
총기 난사 사건으로 징역 24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한 갱단원이 교도소 안에서 총격을 암시하는 랩 영상을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글록아몰리(Glockamoley)'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리처드 버넷(30)'은 최근 틱톡에 여러 편의 랩 영상을 올린 것으로
한민아 인턴기자2025.12.14 02:10:00
영양실조 반려견에 2살 여아 물려 숨져…죽음 내몬 부모
미국에서 영양실조 상태였던 반려견이 두 살배기 여아를 물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록린 로즈 맥과이어(2)는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자택에서 반려견에 물려 사망했다. 당시 경찰은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집 안
김건민 인턴기자2025.12.14 02:00:00
[속보]美 "시리아서 기습 공격에 미군 2명, 민간인 1명 사망"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이혜원2기자2025.12.14 01:55:55
러시아, 우크라 에너지 시설 집중 공습…100만 가구 정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을 공습해 100만여 가구가 정전 사태를 겪었다. 13일(현지 시간) CNN 등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전국에 드론 450여 대와 미사일 30여 발을 발사, 민간 시설 10여 곳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리 국민
이혜원2기자2025.12.14 01:53:32
"시리아 중부서 미군·정부군 피격…부상자 일부 발생"
시리아에서 공동 순찰 중이던 미군과 시리아 정부군이 공격받았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13일(현지 시간) 시리아 국영 통신 사나는 보안 소식통을 인용해 이날 고대 도시 팔미라 인근에서 합동 순찰 중이던 미군과 시리아 정부군이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시리아 보안군 최소 2명과 미군 일부가 부상당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매체는 양국 군대를
이혜원2기자2025.12.14 01:33:23
미국과 '해빙 모드' 벨라루스…노벨수상자 등 정치범 123명 석방
미국과 관계 개선을 모색하는 벨라루스가 알레스 비알리아츠키 노벨 평화상 수상자 등 정치범 123명을 석방했다. 13일(현지 시간) AP는 인권 단체를 인용해 벨라루스 당국이 비알리아츠키와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콜레스니코바 등 123명을 미국의 제재 완화 조건으로 사면했다고 보도했다. 비알리아츠키와 콜레스니코바는 이날 늦게 교도소에서 석방됐다.
이혜원2기자2025.12.14 00: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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