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도체 호황에 인재 확보 시급" 삼성에 SK하이닉스도 '열린채용' 바람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업황 회복이 맞물리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인재 확보에 힘을 싣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상반기 채용을 마무리한 직후 다시 신입 수시채용에 나섰고, 삼성전자는 상하반기 정기 공채를 통해 중장기 인력 확보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가 이번 채용부터 학력 제한을 전면 폐지하면서, 반도체 업계의 인재 선발 기준도 학력보다 직무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넓어지는 모습이다.
삼성은 앞서 1995년부터 30여년 간 학력과 국적, 성별, 나이 등을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