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술파티 위증 등' 이화영 징역 2년·벌금 구형…20일 새벽 선고 전망(종합)
검찰이 검찰청사 내 연어술파티 의혹 관련 위증 등 혐의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징역 2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10일간 심야까지 재판을 이어가며 진행된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이제 배심원 평의·평결 후 최종 선고만을 남겨두고 있다.
19일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송병훈) 심리로 열린 이 전 부지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국회증언감정법위반(위증),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은 정치 영역으로 사건을 가져가려고 하지만, 법리와 증거, 양심과 상식에 맞춰 판단을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