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재홍 아나운서, 뇌경색으로 쓰러져…"현재 재활 치료 중"
CBS 박재홍(50) 아나운서가 운동 중 쓰러져 뇌경색 진단을 받고 재활 치료 중이다.
박재홍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가 지난 22일 밤 10시경 교대 운동장 트랙을 돌며 혼자 운동을 하다 쓰러졌습니다"라며 건강 상태를 알렸다.
그는 가족의 119 신고로 약 한 시간 뒤 응급실로 이송됐고, MRI 검사 후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재홍은 "그날 밤 의료진의 판단은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라며 이후 3~4시간마다 혈압과 심전도, 체온 등을 확인하고 이름과 날짜, 장소를 묻는 검사를 받았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