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강준, 트리마제 58억에 팔고 삼성동 60억 빌라로…현빈·손예진과 이웃 됐다
배우 서강준이 성수동 트리마제를 매도하고 삼성동 고급 빌라 '상지리츠빌 카일룸'으로 이사해 현빈·손예진 부부와 이웃이 됐다.
26일 유튜브 채널 '원더플래닛'에 따르면 서강준은 지난해 여름 성수동에서 삼성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3번 출구 일대에는 송혜교, 김희철, 현빈-손예진, 규현, 혜리, 서장훈 등 톱스타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대 경기고등학교 뒤편에는 32가구 규모의 붉은 벽돌 고급 단독주택 단지가 조성돼 있다. 대기업 오너 일가와 연예인들이 오랫동안 거주해 온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