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경화 대사 "美 정보우려 충분 해소 안돼…백악관 소통 한계"(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의 민감정보 보안 관리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한 가운데, 지난달 한미 외교장관회의에서도 한국의 정보라인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시 회담에 배석한 강경화 주미대사도 미측의 문제제기가 있었음을 인정했고, 아직 관련 우려가 충분히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또한 한미 국방과 정보 분야 협의에 차질이 생겼다는 평가를 반박하면서도, 백악관 고위층과의 소통에는 한계가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2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