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광복 100년 국민동행' 공동대표에 정순택 대주교·이용훈 목사·영담스님
종교계 인사들이 광복 100주년을 앞두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설계하기 위한 국민운동에 뜻을 함께했다.
광복 81주년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광복 100년 국민동행' 창립대회에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목사, 영담 스님, 신낙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황석영 작가 등이 공동대표로 참여하기로 했다.
정 대주교는 이날 행사에서 공동대표 인사말을 통해 "사회를 위해 함께 봉사하라는 부르심으로 받아들이며, 함께 배우고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