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화)
서울 27.6℃
스포츠
'허리 통증' LG 오스틴, 홈런 더비 불참…김도영과 맞대결 불발
홈런 공동 선두를 달리는 LG 트윈스 오스틴 딘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홈런 더비 '정면 승부'가 불발됐다. 오스틴이 허리에 불편함을 느껴 불참을 결정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BO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오스틴이 허리 불편감으로 출전이 어렵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희준기자2026.07.10 15:11:38
대한체육회, 20일 공정위 개최…'6개월 출전 정지' 배재고 재심의 열리나
'지역 비하' 응원으로 물의를 일으켜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가 감경을 받을 수 있을까. 대한체육회는 오는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체육회 제19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앞서 배재고는 지난 8일 체육회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받았던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 징계에
문채현기자2026.07.10 14:45:05
제3회 마이데일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17일 횡성서 개막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고 마이데일리가 주최하는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17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펼쳐진다. 대회는 주니어리그(16세 이하), 유소년리그(13세 이하), 꿈나무리그(11세 이하), 새싹리그(9세 이하) 등으로 나뉘어 열리고, 150여개 팀 2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스피드킹, 홈
김희준기자2026.07.10 13:09:54
LG 박용택·두산 김재호, KBO 퓨처스 올스타전서 나란히 시구
LG 트윈스 영구결번 박용택과 두산 베어스 '천재 유격수' 김재호가 프로야구 유망주들의 무대인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나란히 시구자로 나선다. 한국야구위원회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둘을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밝혓다. 둘의 공은 LG 박해민과 두산 정수빈이 받는다. 박용택은 2002년 LG에 입단
김희준기자2026.07.10 12:20:53
잠실에서 마지막 올스타전…최형우·류현진, 최고령 기록 도전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돼 한국 야구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은 11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지고, 하루 전인 10일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더비가 열린다. 이번 올스타전은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별들의 축제'로,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
김희준기자2026.07.10 12:13:03
류현진 한미 통산 신기록·최정 홈런 새 역사…전반기 수놓은 대기록
2026시즌 프로야구 전반기에도 각종 기록 잔치가 이어졌다. 베테랑들이 쌓아올린 통산 기록과 젊은 선수들이 만들어낸 새로운 이정표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한국, 미국을 넘나드는 기록으로 빛났다. 류현진은 5월 24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에서 한·미 통산 200승(KBO리그 122승·MLB 7
김희준기자2026.07.10 11:06:52
더 뜨거워진 야구 열기…사상 첫 1300만 관중도 보인다[KBO 전반기 결산④]
이제는 스포츠를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역대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프로야구가 올해는 사상 첫 1300만 관중 시대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 9일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에는 총 7만3966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는 우천 노게임이 선언되며 관중
문채현기자2026.07.10 08:30:00
KT 최원준·한화 강백호…리그 뒤흔든 이적생 성적표[KBO 전반기 결산③]
올해 프로야구엔 시즌을 앞두고 둥지를 옮긴 이적생들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오버페이' 논란에 휩싸였던 최원준(KT 위즈)은 단숨에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고, 강백호(한화 이글스)는 다시 리그 최정상급 타자로 우뚝 섰다. 그리고 선수 생활 끝자락에 위기를 맞았던 서건창과 안치홍(이상 키움 히어로즈)은 새로운 팀에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문채현기자2026.07.10 08:00:00
오스틴·김도영, 홈런왕 경쟁 후끈…다승왕 싸움도 안갯속[KBO 전반기 결산②]
올 시즌 KBO리그에서도 개인 타이틀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관심이 쏠리는 홈런, 타율, 다승, 평균자책점 등 주요 부문 1위 경쟁은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국면이다. 홈런왕 경쟁은 그야말로 점입가경이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과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이 나란히 27개의 홈런을 터트리며 공동 1위에 올
박윤서기자2026.07.10 07:33:50
'2강 형성' 삼성·LG, 치열한 선두 싸움…SSG의 끝 모를 추락[KBO 전반기 결산①]
9일 마무리된 프로야구 2026시즌 전반기에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가 '2강 체제'를 구축하며 뜨거운 선두 싸움을 벌였다. 시즌 초반부터 선두권에 자리한 두 팀은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였고, 7~9일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미리보는 한국시리즈'로 불린 3연전에서 삼성이 첫 경기를 잡아 39일 만에 선두를 탈환했지만,
김희준기자2026.07.10 07:00:00
프로야구, 전반기 424경기에 763만 관중 동원…역대 최다 신기록
2026시즌 프로야구가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경신하며 전반기를 마감했다. 9일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엔 총 7만3966명의 관중들이 자리를 채웠다. 수원(키움 히어로즈-KT 위즈) 경기가 우천 노게임 선언된 가운데, 대구(LG 트윈스-삼성 라이온즈·2만4000명)와 사직(KIA 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2
문채현기자2026.07.09 22:45:29
삼성, LG 잡고 11년만에 전반기 1위…'김도영 27호포' KIA, 4연패 탈출(종합)
전반기 1위를 두고 벌어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에선 접전 끝에 삼성이 웃었다. 삼성은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를 상대로 6-5 진땀승을 거뒀다. LG와의 전반기 마지막 홈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친 삼성은 시즌 51승(2무 32패)으로 마치며 LG(52승 33패)를
박윤서기자2026.07.09 22:43:03
[KBO 오늘의 경기 결과]7월9일(목)
[KBO]오늘의 경기 결과<2026년 7월9일(목)> ▲SSG 0 - 7 두산(잠실) 패 토마스 해치 승 잭로그 ▲LG 5 - 6 삼성(대구) 패 약셀 리오스 승 이승민 ▲KIA 5 - 2 롯데(사직) 승 양현종 패 김진욱 ▲NC 4 - 6 한화(대전) 패 토다 나츠키 승 이상규
박윤서기자2026.07.09 22:22:57
삼성, LG 6-5로 누르고 전반기 1위로 마감…2015년 이후 11년 만
전반기 1위 자리를 둔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에선 접전 끝에 삼성이 웃었다. 삼성은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를 상대로 6-5 진땀승을 거뒀다. LG와의 전반기 마지막 홈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친 삼성은 시즌 51승(2무 32패)으로 전반기를 마치며 LG(52승
문채현기자2026.07.09 21:53:08
두 시간을 기다렸지만…수원 키움-KT 전반기 최종전, 우천 노게임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전반기 마지막 맞대결이 결국 장대비에 가로막혔다.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과 KT의 경기는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 개시 직전 쏟아진 소나기로 17분 늦게 경기가 시작된 가운데 안현민의 시즌 5호 홈런을 앞세운 KT가 3-0으로 앞서던 4회초 빗줄기가 갑자기 거세졌다
문채현기자2026.07.09 21:40:36
'김도영 27호 홈런' KIA, 롯데 5-2로 잡고 4연패 탈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지긋지긋한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KIA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2로 이겼다. 4연패 사슬을 끊어낸 KIA는 45승 2무 39패를 기록, 4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8위에 머무른 롯데(38승 2무 45패)는 3연승이 무산됐다
박윤서기자2026.07.09 21:15:05
KIA 김도영, 시즌 27호포 폭발…오스틴과 홈런 공동 선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이 시즌 27호 홈런을 터트리며 홈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김도영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1로 앞선 6회초 1점 홈런을 쳤다. 6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은 롯데 왼손 선발 투수 김진욱의 초구
박윤서기자2026.07.09 20:05:52
SSG 에레디아, 어깨 부상으로 1군 말소…2주 뒤 재검진
프로야구 SSG 랜더스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이탈했다. SSG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앞서 투수 최민준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고, 외야수 에레디아와 투수 이준기를 말소했다. 지난 7일 두산전에서 결승타를 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던 에레
박윤서기자2026.07.09 17:18:53
'부상' 김정운·최윤호 등 퓨처스 올스타전 낙마…장민호·이도훈 등 대체 발탁
KBO 퓨처스(2군) 올스타전에 뽑혔던 투수 김정운(KT 위즈), 외야수 김정민(SSG 랜더스), 내야수 이서준(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최윤호(한화 이글스)가 부상으로 출전이 무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북부리그 올스타 최윤호, 김정민, 김정운, 이서준이 부상으로 인해 각각
박윤서기자2026.07.09 15:10:30
고교 2학년 선수들 쇼케이스…넥스트레벨 매치 개최
프로 선수를 꿈꾸는 고교 2학년 선수들의 쇼케이스가 펼쳐진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오후 3시10분부터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넥스트레벨 매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KBO는 우수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넥스트레벨 캠프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대상 학년을 중학교 2학년까지
김희준기자2026.07.09 14:57:25
많이 본 기사
1한국 골프의 날, 나란히 우승한 김주형·유해란 [뉴시스Pic]
2'축구의 신' 메시의 산책 축구…63% 걷고, 25% 서 있는다[월드컵24시]
3음바페의 프랑스냐, 야말의 스페인이냐…결승행 티켓 놓고 격돌[월드컵24시]
440년 전 마라도나처럼?…아르헨, 英전 파란 유니폼 착용[월드컵24시]
5레알마드리드 소속 선수만 19골 폭발…단일 클럽 최다골[월드컵24시]
6'중원 사령관' 황인범, 연봉 51억원에 FC포르투 이적 임박
7'메이저 대회 2연승' 유해란, 여자 골프 세계랭킹 3위로 점프
1'근육 엄청나네'…이시영, 방콕 여행에서도 매일 '러닝'
286세 사미자, 심근경색 당시 회상 "동맥 3개가 다 막혀"
3'정형돈♥' 한유라, 폭풍 성장한 쌍둥이 딸 공개…트와이스 정연과 찰칵
4"에어컨은 26도 넘을 때만, 틀어도 28도 설정"…직장 갈등 부른 '냉방 규정'
5김나희, 8월의 신부 된다…"예비신랑 남주혁 닮아"
6송진우, 스포츠 카드 30배 이상 수익…"카드 세 장에 7000만원"
7[속보] 뉴욕증시, 중동 리스크 재점화에 혼조세 출발…나스닥 0.7%↓
기획특집
AI 글래스 논란
유령 오토바이
돈맥경화 코스닥
기자수첩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AI 시대 경쟁의 승부처, 전력망이 가른다
피플
공무원 다시 붐업…"9급 설명회에 6900명 북적"
우성빈 기장군수 "군민 중심의 행정 패러다임 전환"
그래픽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현황
아파트 전세난에 빌라 매수심리 4년8개월만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