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 (토)
서울 18.3℃
스포츠
'팀 퍼펙트게임' 류지현호, 홍콩에 13-0 콜드승…B조 선두 유지[나고야AG]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연이틀 철벽 마운드를 자랑하며 대회 2연승을 달렸다. 타선에선 조형우(SSG 랜더스)와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대포를 터트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홍콩을 7회 만에 13-0으로
문채현기자2026.09.22 20:46:45
'차세대 에이스' 최민석, 성공적인 대표팀 데뷔…홍콩전 2이닝 퍼펙트[나고야AG]
올 시즌 KBO리그 최고의 선발로 떠오른 최민석(두산 베어스)이 태극마크 데뷔 무대에서도 구위를 증명했다. 최민석은 22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홍콩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2차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2회까지 공 18개를 던진 최민석은 안타는 물론 볼넷
문채현기자2026.09.22 19:22:30
'대만전 3안타' 김주원, 홍콩전 리드오프…윤동희 2번·김도영 3번[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연승을 노리는 류지현호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대회 첫 경기인 대만전에서 3안타를 폭발했던 김주원(NC 다이노스)이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홍콩과 대회 야구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치른다. 전날(21일)
문채현기자2026.09.22 18:10:44
KT 장성우, 옆구리 근육 부상 털고 25일 만에 복귀
프로야구 KT 위즈의 포수 장성우가 옆구리 근육 부상을 털고 1군에 돌아왔다. KT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장성우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지난 7월 29일 내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장성우는 부상에서 회복해 지난달 25일 1군에 복귀했다.
김희준기자2026.09.22 17:29:08
대만전 승리가 '결승행 티켓'인 이유…슈퍼라운드 재대결 없다[나고야AG]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고비였던 대만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금메달을 향한 가장 중요한 1승을 챙겼다. 단순한 1승처럼 보이지만, 이번 승리는 사실상 금메달로 향하는 슈퍼라운드 1승을 미리 챙긴 것과 같은 가치를 지닌다. 이는 아시안게임 야구 특유의 성적승계(승패이월제) 규정 때문이다. ◆대만과의 본선 재대결은
문채현기자2026.09.22 17:20:50
삼성 박한이 코치, 낙상 사고로 갈비뼈 골절…1군 엔트리 제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박한이 1군 타격코치가 갈비뼈를 다쳐 잠시 자리를 비운다. 삼성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박 코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박 코치가 낙상 사고로 인해 갈비뼈 골절상을 당했다. 현재 병원 진료를 받고 입원할
김희준기자2026.09.22 16:37:13
'이의리 반등 효과' 본 KIA, 유망주 투수 4명 또 일본 단기 연수 보낸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일본의 전문 트레이닝 시설인 넥스트베이스에 유망주 투수를 파견한다. KIA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유망주 투수 이도현, 최유찬, 이송찬, 김찬민과 코치진 등 7명을 넥스트베이스에 보내 단기 연수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KIA는 올 시즌 부침을 겪던 이의리를 넥스트베이스에 단기 연수를 보냈다.
김희준기자2026.09.22 14:48:10
'2이닝 퍼펙트' 야구 조병현 "곽빈 형 노히트 몰랐다…내 공 믿고 던져"
한국 야구 대표팀 불펜 투수 조병현(SSG 랜더스)이 운명의 대만전에서 퍼펙트 투구를 선보이며 팀의 완승에 힘을 더했다. 선발 투수로 나서서 호투한 곽빈(두산 베어스)의 뒤를 이어 임무를 완수했다. 조병현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에 구원 등판해 2
박윤서기자2026.09.22 11:42:23
'15K 완봉패' 충격 빠진 대만…"겨우 노히트 면해…'선발 카드'는 성공"[나고야AG]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한국에 완패한 대만 현지 매체들은 침묵한 타선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깜짝 선발로 나선 20세 신예의 호투에는 찬사를 보냈다. 대만은 지난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한국에 0-5로 졌다. 이날 대만 타선
문채현기자2026.09.22 10:37:54
WBC 미발탁·시즌 부진 딛고…윤동희, 대표팀서 찾은 전환점[나고야AG]
윤동희(롯데 자이언츠)가 짜릿한 대타 홈런으로 마음의 짐을 덜었다. 그는 이번 대회를 스스로 또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윤동희는 지난 2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과의 조별리그 B조 첫 경기에 8회 대타로 출전해 쐐기 솔로포를 날렸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그는 팀이
문채현기자2026.09.22 10:03:40
비행기 세리머니 선보였던 야구대표팀, 이번엔 두 손으로 '금'[나고야AG]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두 손으로 산을 만드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는 금(金)을 뜻하는 세리머니로 기필코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5-0으로 완파
박윤서기자2026.09.22 09:57:58
여자배구, 태국과 동메달 두고 결전…8년 만의 AG 메달 도전[오늘의AG]
'포스트 김연경' 시대, 명예회복을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가 메달을 향한 결전에 나선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태국(13위)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전날 열린 준결승에서 일본(6위)에 막혀 이번 대회 첫 패와 함께 결승 진
문채현기자2026.09.22 06:00:00
'KBO 다승 공동 1위' 최민석, 홍콩전 선발 등판[나고야AG]
대만을 격파하고 쾌조의 출발을 알린 한국 야구 대표팀이 홍콩전 선발 투수로 최민석(두산 베어스)을 내세운다. 야구 대표팀은 22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홍콩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2차전 선발 투수로 우완 최민석을 예고했다. 생애 처음 태극마크를 단 최민석은 홍콩전 선발 마운드에
박윤서기자2026.09.22 00:52:57
'대만 완파' 야구 류지현 감독 "추석 연휴에 결승…기쁜 소식 전할 것"[나고야AG]
한국 야구 대표팀이 '난적' 대만을 물리치며 아시안게임 5연패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 첫 단추를 잘 끼운 류지현 감독은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5-0으로 꺾었다. 경기 후 류 감독은 "단기
박윤서기자2026.09.21 22:40:05
대만 철벽 봉쇄한 곽빈 "한 경기로는 만족 못해…무조건 우승"[나고야AG]
한국 야구의 에이스 곽빈(두산 베어스)이 높은 기대와 부담감에도 최고의 공을 던졌다. 그는 3년 전 아쉬움을 지우는 완벽투에도 여전히 우승을 향한 갈망을 드러냈다. 곽빈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대만과의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을
문채현기자2026.09.21 22:32:42
'3안타 펄펄' 한국 타선 물꼬 튼 김주원 "상대 투수에 말려들지 않으려 노력"[나고야AG]
'난적' 대만과의 첫 경기에서 무명의 투수에 고전하며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던 한국 타선을 깨운 것은 다름아닌 김주원(NC 다이노스)이었다. 한국 타선에서 유일하게 멀티히트를 날리면서 공격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
김희준기자2026.09.21 22:24:32
'악연' 대만 첫판에 꺾었다…류지현호, 5연패 향해 '힘차게 출항'[나고야AG]
한국 야구 대표팀이 지독한 악연으로 얽힌 대만을 완파하며 아시안게임 5연패를 향해 힘차게 출항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숙적' 대만을 5-0으로 제압했다.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2018년
김희준기자2026.09.21 21:33:11
'곽빈 6이닝 10K 노히트' AG 한국 야구, 대만전 5-0 완승 [뉴시스Pic]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대 라이벌인 대만을 격파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5-0으로 제압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가장 껄끄러운 상대인 대만을 격파하면서 B조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
최동준기자2026.09.21 21:19:01
곽빈부터 시작된 릴레이 무실점…대만 완벽 봉쇄한 철벽 마운드[나고야AG]
한국 야구 대표팀이 철벽 마운드를 앞세워 '난적' 대만을 무너뜨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5-0으로 꺾었다. 한국 선발 투수 곽빈(두산 베어스)의 투구가 단연 돋보였다. 곽빈은 1회부터 시속 157㎞와 156㎞의 빠른 공을 던지며
박윤서기자2026.09.21 21:14:32
'곽빈 6이닝 10K 노히트' 한국 야구, 운명의 대만전 5-0 완승[나고야AG]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대 라이벌인 대만을 격파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5-0으로 제압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가장 껄끄러운 상대인 대만을 격파하면서 B조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울러
박윤서기자2026.09.21 21:03:07
많이 본 기사
1기계체조 황서현, 40년 만에 女 평균대 금메달…"다시 훈련에 매진"(종합2보)[나고야AG]
2'사회인에 덜미' 야구대표팀, 20년 만에 AG 한일전 패배 수모[나고야AG]
3'사회인에 덜미' 韓 야구, 20년만 AG 한일전 패배…추석 대참사(종합)[나고야AG]
4[속보]3대3 남자 농구, 종목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한국 사상 800번째 金
5'1회 7점' NC, 끈질긴 추격 뿌리치고 8-7 진땀승…한화 10연패 수렁
61954년부터 쌓아올렸다…한국, AG 사상 금메달 800개 금자탑[나고야AG]
7남자 3대3 농구, 카타르 꺾고 사상 첫 금메달…여자부는 銅(종합)[나고야AG]
1박명수 기도 통했네…'무용 엘리트' 딸 수시로 대학 합격
2'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임신 아냐, 아이 갖지 않는 것으로 합의"
3기계체조 황서현, 40년 만에 女 평균대 금메달…"다시 훈련에 매진"(종합2보)[나고야AG]
4'중증외상센터' 이낙준, 망막박리 수술만 4번…"시야 절반 사라져"
5'사회인에 덜미' 야구대표팀, 20년 만에 AG 한일전 패배 수모[나고야AG]
6'사회인에 덜미' 韓 야구, 20년만 AG 한일전 패배…추석 대참사(종합)[나고야AG]
7[속보]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 속 상승 출발…0.3%↑
기획특집
중소기업의 추석
긴축이 온다
빨리온 독감
기자수첩
미토스는 열었고, 미국은 닫았다…韓 보안 AI의 숙제
대법관 재제청 갈등, 이대로 내년까지 가야 하나
피플
'13년 버틴 오로라'·'부상 이겨낸 라일락'…발레리나 전여진·김채리
지창욱 "스캔들 혹평 예상, 틀린 선택은 아니었죠"
그래픽뉴스
주택청약 당첨되고도 '부적격'…최근 3년간 1만3000명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종합 3위 유지…카누·도마 金 추가(24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