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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청 정종진, 평창오대산천장사대회 금강장사…통산 5번째
울주군청 정종진이 통산 5번째 금강장사에 등극했다. 정종진은 12일 강원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금강급(90㎏ 이하) 결정전(5판3선승제)에서 황정훈(용인특례시청)을 3-0으로 꺾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정종진은 2연패를 달성했다. 통산 5번째 금강장사 타이틀이다. 처
김희준기자2026.05.12 20:18:10
SSG 최정, 시즌 10호포 폭발…KBO 최초 21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KBO 통산 홈런왕' 최정(SSG 랜더스)이 리그 홈런 역사를 또 하나 작성했다. 최정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전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부터 홈런포를 날렸다. 이날 경기 1회초 박성한과 정준재가 모두 삼진으로 아웃당한 뒤 타석에 들어선 최정은 상대 선발 맷 사우어의 초구 시속
문채현기자2026.05.12 18:56:31
프로야구 삼성, 주왕산 사망 초등생 애도…"진심 어린 위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혼자 산행에 나섰다가 숨진 초등학생 A(11·초6)군을 추모했다. 삼성 구단은 12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선수단, 구단 임직원 명의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소중한 아이를 떠나보낸
김희준기자2026.05.12 18:20:30
삼성 이재현, 허리 부상 털고 복귀…KT 허경민도 1군 합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주전 유격수 이재현과 KT 위즈의 주전 3루수 허경민이 부상을 털고 1군에 합류했다. 삼성은 1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재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포수 김도환을 말소했다. 지난달 21일 대구 SSG 랜더스전에서 허리에 통증을 느껴 교체된 이재현은
김희준기자2026.05.12 17:52:26
박준영 '깜짝 호투'에도 신중한 한화 김경문 감독 "일단 정우주가 선발"
깜짝 호투를 펼치며 KBO리그 역사를 써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박준영의 선발 등판은 당분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6 신한 쏠 KBO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일단 정우주에게 (선발) 기회가 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일 대
문채현기자2026.05.12 17:39:04
5월 3경기 뛴 키움 이주형, 또 부상 이탈…"약 4주 진단"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주전 중견수 이주형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주형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이다. 구단에 따르면 이주형은 지난 9일 KT 위즈와의 홈 경기 11회말 주루 과정에서 오른쪽
문채현기자2026.05.12 16:49:58
마운드 불안 압도하는 화력…한화 타선의 중심, 강백호의 존재감
이런 대형 계약이라면 환영할 수밖에 없다. 올 시즌부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강백호가 팀 타선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고 있다. 강백호는 12일 기준 올 시즌 36경기에서 타율 0.320 7홈런 38타점 24득점 장타율 0.524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시작은 기대 반 우려 반이었다. 강백호는 올 시즌을 앞두고 4년 최대 1
문채현기자2026.05.12 13:16:48
"빅리거 김혜성 배출한 그 대회" 도미노피자, 전국 리틀야구대회 폐막
도미노피자는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용인수지구 리틀야구단의 우승과 함께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총 133개 팀이 총 12일간 승부를 펼쳤다. 도미노피자기 리틀야구대회는 2005년 시작 이래 지금까지 2019개 팀이 참가했다. LA다저스의 내야수
김상윤기자2026.05.12 10:36:45
'노무한 박수’?…일베 논란 터진 롯데 자이언츠, 공식 사과
프로야구 구단 롯데 자이언츠가 공식 유튜브 영상 자막에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를 연상하는 표현을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롯데 자이언츠는 공식 사과하는 입장을 밝혔지만 비판 여론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롯데 자이언츠 유튜브 일베 논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했다.
김혜경기자2026.05.12 09:55:01
굿네이버스·NC다이노스, 홈경기에 경남지역 아동 초청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는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9일부터 이틀간 창원NC파크에서 진행한 '굿네이버스 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 라이온즈와 NC다이노스의 홈경기와 연계해 '아이들의 꿈을 캐치! 꿈의 홈베이스를 밟다'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굿네이버스 데이'는 올해 창립 35주년을
이태성기자2026.05.12 09:15:20
데뷔 15년 차에 맞은 전성기…류지혁, 삼성 상승세의 든든한 주역
이가 다 빠져도 든든한 잇몸이 버티니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류지혁이 위기에도 팀의 상승세를 이끄는 주인공으로 빛나고 있다. 올 시즌 36경기에서 21승 1무 14패를 기록한 삼성은 12일 기준 KBO리그 순위표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선두 KT 위즈(23승 1무 12패)와의 격차는 단 2경기에 불과하다.
문채현기자2026.05.12 06:00:00
'5월 타율 0.136' KIA 데일, 2군행…NC는 손주환 등 3명 엔트리 말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아시아쿼터 제리드 데일이 타격감 조정을 위해 2군으로 내려간다. KIA는 경기가 없는 11일 데일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10개 구단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한 야수인 데일은 올 시즌 34경기에서 타율 0.256 1홈런 6타점 20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644를 기록 중이다. 다만 5월 들어 페이
문채현기자2026.05.11 17:28:25
SSG 박성한, 2026 KBO 리그 3~4월 '월간 MVP'…개인 첫 수상
2026시즌 초반 KBO리그에 새 역사를 작성한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박성한이 데뷔 후 처음으로 월간 최우수선수(MVP)를 품에 안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박성한이 2026 신한 쏠 KBO리그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박성한은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31표(88.6%), 팬 투표 42만871표 중 21
문채현기자2026.05.11 16:36:21
프로야구 KIA, 새 대표이사로 김민수 기아 부사장 임명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대표이사로 마케팅 분야 전문가를 임명했다. KIA는 11일 구단의 신임 대표이사로 김민수 기아 고객경험본부장(부사장)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신임 대표이사인 김민수 부사장은 1993년 현대차에 입사해 글로벌 비즈니스와 마케팅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했다. 2008년엔 기아 워싱턴사무소에서 국제 대관 업무를
문채현기자2026.05.11 16:11:16
상승세 제대로 탄 삼성, LG 잡고 선두 노릴까[주간 야구전망대]
2026시즌 프로야구 순위표 대변동이 예상된다. 7연승을 질주 중인 삼성 라이온즈는 선두 등극을 노리고, 연패를 벗어난 키움 히어로즈는 천적을 상대로 반격을 노린다. 삼성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 신한 쏠 KBO리그 3연전을 치른다. 앞서 삼성은 키움과 NC 다이노스를 줄줄이 꺾으며 7연승에 성공했다.
문채현기자2026.05.11 13:44:41
[KBO 내일의 선발투수]5월12일(화)
[KBO]내일의 선발투수<2026년 5월12일(화)> ▲잠실(오후 6시30분) 삼성 (최원태) - (임찬규) LG ▲사직(오후 6시30분) NC (라일리 톰슨) -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 ▲수원(오후 6시30분) SSG (김건우) - (맷 사우어) KT ▲광주(오후 6시30분) 두산 (최승용) - (아담 올러) KI
문채현기자2026.05.11 12:24:34
'4500루타 이정표' 세운 44세 최형우의 질주…기록이 곧 역사가 된다
최형우(삼성 라이온즈)가 걷는 길이 곧 KBO리그의 역사가 되고 있다. 끝나지 않는 전성기를 누리는 최형우의 존재감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짙어지고 있다. 최형우는 지난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NC의 토종 에이스 구창모를 만
문채현기자2026.05.11 12:12:18
"스포츠로 하나 되다" 교촌, 다문화 아동과 함께한 '브랜드데이'
교촌에프앤비가 이주배경아동, 청소년들과 함께한 '교촌1991 브랜드데이' LG 트윈스전을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교촌1991 브랜드데이'는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마련한 교촌의 스포츠 이벤트다. 교촌은 자체 이벤트 당첨자와 구장 인근 매장 고객 등 약 200여명에게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관람권을 증정했
김상윤기자2026.05.11 10:42:02
"타자는 홈런·투수는 스트라이크"…GS25, 야구 콘셉트 스낵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가 프로야구 열기에 맞춰 야구 콘셉트 스낵을 선보인다. GS25는 롯데웰푸드의 스낵 브랜드 오잉과 협업한 '오잉K불황태맛'을 14일 단독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잉K불황태맛'은 야구의 스트라이크 아웃(Strike Out)을 의미하는 'K'를 상품명과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한 상품이다. 황태를 메인 재료로 사
권민지기자2026.05.11 09:18:05
'안치홍 끝내기 만루포' 키움, 5연패 탈출…롯데 박세웅, 280일 만의 승리(종합)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안치홍의 끝내기 만루 홈런과 함께 기나긴 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키움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KT 위즈를 5-1로 눌렀다. 길었던 연패의 터널을 힘겹게 탈출했다. 전날(9일)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KT와 6-6으로 비겼던 키움은 이날 화끈한 끝내기 홈런으로 극적
문채현기자2026.05.10 17: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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