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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영웅, 복귀 미뤄진다…2군 경기 소화 중 허벅지 통증 재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주축 타자 김영웅의 복귀가 미뤄졌다.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이 또 말썽이다. 삼성 구단은 8일 "김영웅이 6일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서 왼쪽 횀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 정밀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왼쪽 햄스트링 반건양근 그레이드 1 손상 소견을 들었다"며 "최초 부상 부위와 근접한 부분이라
김희준기자2026.05.08 18:37:14
NC 데이비슨, 허벅지 통증으로 1군 제외…토다도 담 증세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 외야수 천재환, 아시아 쿼터 일본인 투수 토다 나츠키가 모두 부상으로 쉬어간다. NC는 8일 창원 NC파크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데이비슨과 천재환, 투수 하준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이날 선발 투수로 예고한 목지훈과 내야수 오영
김희준기자2026.05.08 17:28:09
"시대 흐름 맞춘다"…KBO, 예산 집행·외빈 초청 가이드라인 등 재정비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의 후속 조치로 이뤄진 문화체육관광부의 사무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에 나선다. KBO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체부 사무검사에서 국고보조사업 집행 과정의 부정 수급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보조 사업에 편성된 업무 추진비와 여비 항목 집행도 부적절한 예선 집행은 없었다"면서도 &
김희준기자2026.05.08 16:15:14
[부고]박도현(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배터리코치)씨 장인상
▲신갑우씨 별세, 박도현(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배터리코치)씨 장인상 = 6일, 광주보훈병원장례식장 5호실, 발인 10일 오전 7시40분. 062-973-9164
김희준기자2026.05.08 13:32:34
김서현, 재정비 거치고도 또 '제구 불안'…고민 깊어지는 한화
우완 강속구 투수 김서현이 재정비를 거치고도 불안한 모습을 이어가면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부진으로 2군에 다녀온 김서현은 복귀전에서도 제구 난조를 보이며 무너졌다. 김서현은 지난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한화가 11-4로 앞선 9회말 등판해 아웃
김희준기자2026.05.08 11:36:30
두산 정수빈의 '슈퍼캐치', 3~4월 프로야구 최고의 호수비 선정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야수 정수빈이 3~4월 프로야구에서 최고의 호수비를 선보인 선수로 뽑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해 신설한 월간 캡스플레이의 첫 수상자로 정수빈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월간 캡스플레이는 결정적 호수비를 펼쳐 팀 승리에 힘을 더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KBO 기록위원회가 승리 확률 기여도와 수비 지
김희준기자2026.05.08 10:36:55
SSG vs 두산, 잠실벌서 펼쳐지는 시즌 두 번째 '김재환 더비'[주목! 이 종목]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두 번째 '김재환 더비'가 잠실벌에서 펼쳐진다. SSG와 두산은 8일부터 10일까지 잠실구장에서 3연전을 벌인다. 올 시즌 SSG와 두산의 맞대결은 '김재환 더비'로 관심을 모은다. 200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두산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재환은 지난해
김희준기자2026.05.08 07:00:00
'흥행 열풍' 이어가는 프로야구, 역대 최소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 돌파
프로야구 흥행 열풍이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100만, 200만에 이어 300만 관중도 역대 최소 경기 달성 기록을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에 총 7만8776명의 관중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306만20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평일임에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
김희준기자2026.05.07 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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