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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SSG에 상륙한 새 외인 아빌라 "후반기는 0에서 다시 시작"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시즌 전반기에만 외국인 투수를 모두 교체했다. 새롭게 SSG 유니폼을 입은 페드로 아빌라는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팀과 함께 다시 시작하겠다고 다짐했다. 아빌라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새 소속팀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아빌라는 미국 메이
문채현기자2026.07.08 18:21:37
'NC전 ⅓이닝 3실점' 한화 정우주, 시즌 첫 1군 말소
전날 경기에서 난조를 보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불펜 투수 정우주가 올 시즌 처음으로 1군에서 빠졌다. 한화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가 우천 취소된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투수 김종수, 박재규, 장규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고, 투수 정우주, 박준영(등번호 68번), 원종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박윤서기자2026.07.08 18:05:21
9연패 탈출한 SSG…이숭용 감독 "막둥이 김민준, 큰일 해줬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신인 김민준의 호투에 힘입어 길었던 9연패에서 벗어났다. 사령탑도 막내의 활약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숭용 감독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막둥이가 큰일을 해줬다"고 밝게 웃었다. 전날(7일) 두산전에 선발 등판한 김민준은 6이닝 4피
문채현기자2026.07.08 17:56:12
필승조 총출동시킨 두산…김원형 감독 "오늘 100% 비 온다고 했는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김원형 감독이 전날 아쉬운 패배에 쓴웃음을 지었다. 두산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전날(7일) SSG에 2-4로 석패하며 SSG의 9연패 탈출의 제물이 됐다. 최근 불타올랐던 두산의 방망이는 9회까지 6안타를 뽑아내는 데 그칠 만큼 잠잠했고,
문채현기자2026.07.08 17:18:14
대전에 내린 강한 비…프로야구 NC-한화전 우천 취소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비로 인해 열리지 못하게 됐다. 8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쏠 KBO리그 NC와 한화의 경기는 우천 취소됐다. 이날 대전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결국 NC-한화전은 경기 시작 1시간42분여를 앞두고 순연이 확정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박윤서기자2026.07.08 17:03:36
프로야구 미스터 올스타, 상금 2000만원·안마의자 받는다
2026 KBO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선수에게 상금 2000만원과 함께 안마의자가 수여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 MVP는 상금 2000만원과 헬스케어 로봇 기업인 바디프랜드가 후원하는 '웨어러블 인공지능(AI) 헬스케어로봇 733' 안마의자를 받는다"고 8일 전했다. 웨어
박윤서기자2026.07.08 16:35:59
SSG, 새 외인 투수 아빌라 영입…"안정적인 이닝 소화력 갖춘 투수"
시즌 초반 외인 투수 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SSG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를 총액 40만 달러(악 6억원)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 전반기 84경기에서 31승 3무 50패를 기록, 리그 9위
문채현기자2026.07.08 15:54:16
한 번만 기회를…'눈물의 사과'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징계 감경되나
경기 중 상대 팀을 향해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쳐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재심을 청구하기로 결정했다. 피해 학교인 광주제일고(광주일고)를 찾아 직접 사과하고 탄원서를 제출한 배재고가 징계 처분을 감경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배재고는 지난 1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받았던 전국대회 6개
박윤서기자2026.07.08 15:42:19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Re:잠실' 테마로 다양한 팬페스트존 운영
올 시즌 KBO 올스타전에선 '마지막 잠실'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전망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에선 'Re:잠실'을 테마로 팬 페스트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잠실구장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돼 올해를 마지막으로 철거
문채현기자2026.07.08 15:39:10
LG 오스틴, 김도영·최민석 제치고 6월 MVP 선정…개인 두 번째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인 타자 오스틴 딘이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6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LG 오스틴이 2026 신한 쏠 KBO리그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스틴은 지난달 25경기에 출장해 타율 0.382(89타수 34안타) 11홈런 34타점 23득점의 성적을 남겼다.
문채현기자2026.07.08 15:03:35
NC 승부수 통하나…'새 외인' 블레인, 후반기 앞두고 기대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선수 교체가 중위권 도약을 노리는 팀의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을까. NC의 새 외인 타자 블레인 크림은 지난 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2타점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 1일 NC와 계약을 체결한 블레인은 KBO
문채현기자2026.07.08 14:04:42
프로야구 키움, 선수단 정리 단행…양지율·김준형·박준형 등록 말소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팀 재정비를 위해 선수단을 정리했다. 키움은 8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양지율, 김준형과 포수 박준형의 육성선수 등록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양지율은 2017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7순위로 넥센에 지명돼 2019년 처음으로 1군 무대를 밟았다. 1군 통산 성적은 68경기 등판 무승 5패
문채현기자2026.07.08 11:37:08
"참된 어른의 품격"…배재고 선처 호소한 광주일고에 쏟아진 박수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의 부적절한 응원 구호로 촉발된 이른바 '스타벅스 구호' 파문이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 측의 포용과 두 학교 학생들의 공동 참배로 수습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는 광주일고 교장의 대처에 대한 찬사와 감동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지난 6일 오후 광주일고 체육관을 찾아 고개를
이지우 인턴기자2026.07.08 09:45:40
피하지 못한 2군행…롯데 윤동희·나승엽, 후반기에 살아날까
올 시즌 부진에 시달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와 내야수 나승엽이 결국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2군행을 통보받았다. 이들은 재정비를 거쳐 1군에 올라와 반등할 수 있을까. 2022년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4순위로 롯데의 지명을 받은 윤동희는 이듬해 107경기에서 타율 0.287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프로
박윤서기자2026.07.08 08:00:00
삼성, '미리보는 KS'서 LG 꺾고 39일만에 1위 탈환…SSG 9연패 탈출(종합)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미리보는 한국시리즈(KS)'로 불리는 LG 트윈스와의 일전에서 승리를 따내며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LG와의 홈 경기에서 9-2로 이겼다. 5연승을 내달린 삼성(50승 2무 31패)은 LG(51승 32패)를 끌어내리고 5월29일 이후 39일 만에 1
박윤서기자2026.07.07 22:30:21
'9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김민준, 막내 아닌 베테랑 에이스 같은 투구"
지긋지긋한 9연패에서 벗어난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이숭용 감독이 연패 탈출 선봉장으로 나선 신인 김민준의 호투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감독은 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해 9연패, 10경기 연속 무승에서 탈출한 뒤 "연패 기간 마음 고생이 심했을 코치진과 선수들에게 수
김희준기자2026.07.07 22:17:05
[KBO 내일의 선발투수]7월8일(수)
[KBO]내일의 선발투수<2026년 7월8일(수)> ▲잠실(오후 6시30분) SSG (전영준) - (곽빈) 두산 ▲대구(오후 6시30분) LG (임찬규) - (잭 오러클린) 삼성 ▲사직(오후 6시30분) KIA (제임스 네일) - (나균안) 롯데 ▲수원(오후 6시30분) 키움 (배동현) - (로건 앨런) KT ▲
박윤서기자2026.07.07 22:15:01
[KBO 오늘의 경기 결과]7월7일(화)
[KBO]오늘의 경기 결과<2026년 7월7일(화)> ▲SSG 4 - 2 두산(잠실) 승 김민준 패 웨스 벤자민 ▲LG 2 - 9 삼성(대구) 패 앤더스 톨허스트 승 아리엘 후라도 ▲KIA 2 - 10 롯데(사직) 패 김태형 승 엘빈 로드리게스 ▲키움 0 - 3 KT(수원) 패 안우진 승 소형준 ▲NC 9 - 6
박윤서기자2026.07.07 22:14:13
'연패 탈출 선봉장' SSG 루키 김민준 "시즌 마지막 등판이라 생각하고 전력 투구"
"다 제압하겠다는 생각 뿐이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9연패 탈출을 이끈 '겁 없는 막내' 김민준의 말이다. 김민준은 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친 뒤 "팀의 연패를 끊어서 기쁘다. 이번 시즌 마지
김희준기자2026.07.07 22:04:15
'최형우 1800타점' 삼성, '미리보는 KS'서 LG 9-2 완파…선두 탈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무너뜨리고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LG와의 홈 경기에서 9-2로 이겼다. 5연승을 내달린 삼성(50승 2무 31패)은 LG(51승 32패)를 끌어내리고 1위로 올라섰다. 경쟁 팀인 삼성에 패배한 LG는 2위로 한 계단 추락했다.
박윤서기자2026.07.07 21: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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