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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자원봉사센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협약

등록 2020.06.08 18: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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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경남동부보훈지청-경남자원봉사센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협약. (사진=경남동부보훈지청 제공). 2020.06.08.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경남동부보훈지청-경남자원봉사센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협약. (사진=경남동부보훈지청 제공). 2020.06.08.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은 8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하성규)와 '2020년 국민참여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2018년 문재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본격화됐다.

 2019년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및 6·25 참전유공자 등 6348가구(전국 18만5682가구)에 명패를 부착했다.

올해는 월남참전유공자 등 8652명(전국 18만8344가구)이 그 대상이다.

2020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연초 중단되었으나,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됨에 따라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본격 추진한다.

 오는 15일 진해구에서 대학생 및 청년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현장 발대식이 계획돼 있다.

안주생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 강화를 위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 및 국민이 신뢰하고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보훈’ 정책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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