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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하룻새 407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등록 2022.07.02 08: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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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광주 164명·전남 243명…최근 일주일새 소폭 증감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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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 코로나19 검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광주·무안=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407명 발생했다.

2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1일 하루 동안 광주 164명, 전남 243명 등 총 40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는 해외 유입 14명(광주 7명·전남 7명)을 제외하면 대부분 지역 감염 사례인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의 경우, 최근 일주일 간 일일 확진자 수가 6월 24일 125명, 25일 123명, 26일 129명, 27일 129명, 28일 210명, 29일 194명, 30일 171명 등으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전남도 24일 222명, 25일 193명, 26일 131명, 27일 309명, 28일 268명, 29일 250명, 30일 227명 등으로 일일 확진자가 200명 대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현재 광주 0명, 전남 4명이다.

전날 전남 내 지역별 확진자 수는 순천 52명, 여수 48명, 광양 37명 순으로 많았다. 이어 목포 21명, 나주 15명, 고흥 10명, 무안 9명, 화순 8명, 완도 7명, 곡성·강진·장성 각 6명, 담양 4명, 해남·영광 각 3명 등이다.

구례·장흥·진도에서는 2명씩 신규 감염자가 발생했다. 영암과 보성에서도 각기 1명씩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었다.  

함평·신안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없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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