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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수비수 김진수, 내년까지 전북 임대 연장

등록 2022.07.06 2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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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K리그1 전북 김진수. (캡처=전북 현대 SNS)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김진수(30)와 임대 계약을 연장했다.

전북 구단은 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김진수의 임대가 다음 시즌까지 연장됐다"고 발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가 원소속팀인 김진수는 2023시즌까지 전북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됐다.

다만 알나스르가 조기 복귀를 원할 경우 계약 기간을 모두 채우지 않고 돌아갈 수도 있다.

일본, 독일 무대에서 뛰다 2017년부터 전북 유니폼을 입은 김진수는 2020년 8월 알나스르로 이적했다.

하지만 부상 등으로 입지가 좁아지자 지난해 친정팀 전북으로 임대 복귀했다.

김진수는 이번 시즌 전북 부동의 왼쪽 수비수로 17경기(1골)를 뛰었다. K리그 통산 107경기 8골 11도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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