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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별세, 점심식사 중 심정지사 추정(2보)

등록 2022.12.08 13:56:05수정 2022.12.08 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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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노옥희(64) 울산시교육감이 8일 점심식사 도중에 갑작스럽게 별세했다. 향년 64세.

울산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노 교육감은 8일 낮 12시30분께 울산 남구의 음식점에서 점심식사를 하던 중 쓰러졌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추정되고 있다.

노 교육감은 쓰러진 뒤 심폐소생술 등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응급실 도착 전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 교육감은 이날 기관장 모임차 오찬에 참석했다.

1958년생인 노 교육감은 지난 6월 울산시교육감으로 재선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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