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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세례 맞아도 좋아요" 태국서 송끄란 축제 열려 [뉴시스Pic]

등록 2023.04.14 16:00:15수정 2023.04.14 16: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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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찐부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태국 동부 쁘라찐부리 마을에서 송끄란 축제가 열려 한 관광객이 어디선가 날아오는 물에 맞고 있다. 송끄란 축제는 태국 사람들이 가족과 어른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을 표하기 위해 손에 물을 뿌리는 것에서 유래했으며 15일까지 이어진다. 2023.04.14.

[쁘라찐부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태국 동부 쁘라찐부리 마을에서 송끄란 축제가 열려 한 관광객이 어디선가 날아오는 물에 맞고 있다. 송끄란 축제는 태국 사람들이 가족과 어른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을 표하기 위해 손에 물을 뿌리는 것에서 유래했으며 15일까지 이어진다. 2023.04.14.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태국의 최대 물 축제인 '송끄란 축제'가 13일(현지시간) 열렸다.

축제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마스크를 벗은 채 서로에게 물세례를 했다. 얼굴과 몸에 물을 맞은 참가자들은 밝은 표정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물의 축제'로 알려진 송끄란 축제는 태국 사람들이 가족과 어른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을 표하기 위해 손에 물을 뿌리는 것에서 유래됐다.

이번 축제는 15일까지 이어진다.


[쁘라찐부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태국 동부 쁘라찐부리 마을에서 송끄란 축제가 열려 한 관광객이 어디선가 날아오는 물에 맞고 있다. 송끄란 축제는 태국 사람들이 가족과 어른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을 표하기 위해 손에 물을 뿌리는 것에서 유래했으며 15일까지 이어진다. 2023.04.14.

[쁘라찐부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태국 동부 쁘라찐부리 마을에서 송끄란 축제가 열려 한 관광객이 어디선가 날아오는 물에 맞고 있다. 송끄란 축제는 태국 사람들이 가족과 어른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을 표하기 위해 손에 물을 뿌리는 것에서 유래했으며 15일까지 이어진다. 2023.04.14.


[방콕=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송끄란 축제가 열려 시민들이 유쾌한 물싸움을 하고 있다. 송끄란 축제는 태국 사람들이 가족과 어른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을 표하기 위해 손에 물을 뿌리는 것에서 유래했으며 15일까지 이어진다. 2023.04.14.

[방콕=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송끄란 축제가 열려 시민들이 유쾌한 물싸움을 하고 있다. 송끄란 축제는 태국 사람들이 가족과 어른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을 표하기 위해 손에 물을 뿌리는 것에서 유래했으며 15일까지 이어진다. 2023.04.14.


[쁘라찐부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태국 동부 쁘라찐부리 마을에서 송끄란 축제가 열려 한 가족이 물싸움을 즐기고 있다. 송끄란 축제는 태국 사람들이 가족과 어른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을 표하기 위해 손에 물을 뿌리는 것에서 유래했으며 15일까지 이어진다. 2023.04.14.

[쁘라찐부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태국 동부 쁘라찐부리 마을에서 송끄란 축제가 열려 한 가족이 물싸움을 즐기고 있다. 송끄란 축제는 태국 사람들이 가족과 어른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을 표하기 위해 손에 물을 뿌리는 것에서 유래했으며 15일까지 이어진다. 2023.04.14.


[쁘라찐부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태국 동부 쁘라찐부리 마을에서 송끄란 축제가 열려 한 경찰관이 웃으며 물총을 맞고 있다. 송끄란 축제는 태국 사람들이 가족과 어른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을 표하기 위해 손에 물을 뿌리는 것에서 유래했으며 15일까지 이어진다. 2023.04.14.

[쁘라찐부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태국 동부 쁘라찐부리 마을에서 송끄란 축제가 열려 한 경찰관이 웃으며 물총을 맞고 있다. 송끄란 축제는 태국 사람들이 가족과 어른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을 표하기 위해 손에 물을 뿌리는 것에서 유래했으며 15일까지 이어진다. 2023.04.14.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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