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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주택가에 전기차 돌진…운전자, '급발진' 주장

등록 2023.10.01 19:12:59수정 2023.10.01 19: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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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마약 정황 나오지 않아

[서울=뉴시스] 여동준 기자 = 서울 봉천동 주택가에 전기차 SUV가 돌진하는 사고가 벌어진 가운데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경찰 로고. 2023.10.01 yeodj@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여동준 기자 = 서울 봉천동 주택가에 전기차 SUV가 돌진하는 사고가 벌어진 가운데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경찰 로고. 2023.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여동준 기자 = 서울 봉천동 주택가에 전기차 SUV가 돌진하는 사고가 벌어진 가운데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전기차 SUV 한 대가 서울 관악구 봉천동 주택가에서 빌라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를 포함해 차량에 탑승했던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이 위중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운전자 A(79)씨에게서 음주나 마약 관련 정황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사고 이유로 '급발진'을 지목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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